껍질째 먹는 알로에란?
껍질째 먹는 알로에란?
Passion & Effort for a Healthy Life
껍질째 모두 먹는 알로에, 무엇이 특별할까요?
정말 껍질째 다 먹어요?
네, 껍질째 먹는 알로에 사포나리아!
‘알로에 사포나리아’는 일반적으로 시중에 알려진 일반 알로에와는 다른 고급 품종이며, 식약처에서 식용으로 허가 받은 종류 중 유일하게 껍질째 모두 섭취할 수 있는 식용 알로에입니다. 껍질과 과육 사이에 있는 알로인, 풍부한 섬유질, 다당체 등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으며, 인삼의 주 성분인 ‘사포닌’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알로에 사포나리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.
위와 장을 위한 선택,
신비의 약초 사포나리아
알로에는 예로부터 '인류 최초의 약초'로 불리우며 건강 뿐만 아니라 미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. 알로에의 대표적인 성분인 '알로인'은 장의 운동을 촉진시키며, 멜라닌 색소의 성장을 막아주기도 합니다. 알로에 사포나리아는 껍질째 모두 먹을 수 있기 때문에, 껍질과 과육 사이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'알로인' 성분을 다량 섭취할 수 있습니다.
無농약, 無화학성분
건강한 유기농 재배
무농약보다 좋은 유기농! 권도영알로에는 농약이나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알로에 사포나리아를 재배합니다.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받은 유기농산물 및 유기가공식품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농무부 유기농 USDA인증을 받았습니다. 또한 취득하기 까다롭다고 소문난 할랄 인증을 준비 중입니다. 안심하시고 건강하고 싱싱한 알로에 사포나리아를 만나보세요.